!!㎠ 양치기 청년, 거칠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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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략 조치 안타
회사 이야기
2006/12/07 12:13
아침 6시 30분.
시간을 지금부터 12시간 후로 돌려 준다면
집에서 들고 온 참소주 휴대용팩이라도
마시고 싶은 어둠이다.
이른 아침, 사무실의 잠긴 문을 여는 열쇠.
오늘도 일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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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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