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전인가?
2004년 12월 날 위한 위로 선물.
Monsac 지갑.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 왔다 나갔을까.
주말에 먹은 25,000원짜리 짚불구이 모음.
배는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만들어 준 날.
2004년 12월 날 위한 위로 선물.
Monsac 지갑.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 왔다 나갔을까.
주말에 먹은 25,000원짜리 짚불구이 모음.
배는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만들어 준 날.
형수님이 사준 지갑은 아까워서 쓰질 못하겠3
빨리 내 지갑이 떨어 지길...
빨리 내 지갑이 떨어 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