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왕따다

오늘 아침 부서 상급자로부터 배달된 대한 협조(?) 메일

메일 열기

에 대해 담배를 한 대 씩 물고 다들 한 마디씩 한다.

"뭐 이런거 까지 간섭해"
"회사 생활 힘들어 지네."
"난 아침에 일찍 오는데."
"왜 우리 부서만 30분에 먹어?!"
"그럼 이제부터 칼퇴근이다."
웅성웅성~

그래서 나도 한마디 거 들었다.
"뭐, 틀린 말은 아니네."

.....

오늘부터 혼자 밥 먹게 될지도 모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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