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소하지구 국민임대
양치기 이야기 2008/10/15 22:56
하루 휴가를 내어 광명 소하지구 국민임대 우선순위로 접수하러 다녀 왔습니다.
접수처가 수원에 있는데 광명 철산역과 접수처 사이를 30분 간격으로 왕복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교통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A-2지구 46㎡T형(20평)에 접수하려고 했는데 어제 이미 분양 물량의 88%가 접수되었던 터라 비록 우선순위이긴 하지만 점수가 낮아 당첨확률이 무척 낮아서 23%의 접수율을 보인 A-1지구 39㎡T형(17평)으로 변경했습니다.
저의 대기 번호는 530번을 넘은 상태였고 당시 380번대 신청자를 처리중이었고 접수처에 도착은 1시 이전에 했지만 접수를 한 시간은 4시에 이르렀습니다.
빠트린 가족관계증명서를 근처 구청에서 발급받고 접수를 마친 다음 근처 홈플러스에서 아버님 생신선물을 사고 서둘리 집으로 왔습니다.
이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의 보금자리(비록 국민 영구 임대 아파트이긴 하지만) 마련을 위한 하루의 짧은 소고였습니다.
끝.
-월평균 급여가 200만원을 조금 넘는 관계로 우선순위 중에서도 최하위 순위인지라 당첨은 거의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애기 엄마들 사이에서 신청서를 들고 도도하게 걸어다니신 반짝이는 귀걸이에 비싸 보이는 원피스를 입은 30대 중후반의 늘씬한 아줌마(국민임대 아파트 접수처 앞에서 주차안내를 받던 SM7 3300cc 주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17평이긴 하지만 작은 방이 딸린 원룸보다 조금 커서 둘이 살기에는 충분해 보였습니다. 돈 더 벌어서 큰 집으로 이사가야지요.
접수처가 수원에 있는데 광명 철산역과 접수처 사이를 30분 간격으로 왕복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교통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A-2지구 46㎡T형(20평)에 접수하려고 했는데 어제 이미 분양 물량의 88%가 접수되었던 터라 비록 우선순위이긴 하지만 점수가 낮아 당첨확률이 무척 낮아서 23%의 접수율을 보인 A-1지구 39㎡T형(17평)으로 변경했습니다.
저의 대기 번호는 530번을 넘은 상태였고 당시 380번대 신청자를 처리중이었고 접수처에 도착은 1시 이전에 했지만 접수를 한 시간은 4시에 이르렀습니다.
빠트린 가족관계증명서를 근처 구청에서 발급받고 접수를 마친 다음 근처 홈플러스에서 아버님 생신선물을 사고 서둘리 집으로 왔습니다.
이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의 보금자리(비록 국민 영구 임대 아파트이긴 하지만) 마련을 위한 하루의 짧은 소고였습니다.
끝.
-월평균 급여가 200만원을 조금 넘는 관계로 우선순위 중에서도 최하위 순위인지라 당첨은 거의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애기 엄마들 사이에서 신청서를 들고 도도하게 걸어다니신 반짝이는 귀걸이에 비싸 보이는 원피스를 입은 30대 중후반의 늘씬한 아줌마(국민임대 아파트 접수처 앞에서 주차안내를 받던 SM7 3300cc 주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17평이긴 하지만 작은 방이 딸린 원룸보다 조금 커서 둘이 살기에는 충분해 보였습니다. 돈 더 벌어서 큰 집으로 이사가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