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햄버거 좋아하시나요?
늑대 이야기 2009/03/31 08:11
햄버거가 이렇게 맛날 줄 알았습니다.
김밥 보다도, 유부초밥 보다도, 어머니의 김치덮밥 보다도 더 맛날 줄 알았습니다.
그 동안 너무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오히려 제가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김밥 보다도, 유부초밥 보다도, 어머니의 김치덮밥 보다도 더 맛날 줄 알았습니다.
그 동안 너무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오히려 제가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