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 아저씨

이 녀석은 몇 달 전 회사로 출근하는 길에 우연히 길에서 입양한 녀석인 스노보드 타는 프링글스다.
우연히 눈을 아래로 쳐다 봤는데 이 녀석이 뒹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 왔다.
이것도 녀석과 나의 인연이 아닐까?
굉장한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직까진 그 무언가가 없지만 지난번에 산 로또는 번호가 3개나 맞았다.
운을 천천히 주는 녀석인가 보다.

나도.. 나도... 담배피는 꿈을 꿨다. :|
자리 배치 이후 첫 날.
부장님 기분이 여전히 날카로우시군.
오늘은 땅고 음악으로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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