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 혜원이. 이쁘다.


"빨랫감을 장난감 삼아~"

"예쁜이 어딨어?"

"하나, 둘, 하나, 둘"

섰다 섰다 섰다~

까꿍~ 까꿍~ 까꿍~

카트라이더


아바바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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