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마시는 두 개의 녹차 티백.
그리고 점심 전에 또 한 티백, 오후에 또 한 티백.
게토레이 음료수 병인데 손잡이 부분의 스티커를 떼고 나니 어째 모양이 좀 19禁.
게다가 녹차 색깔도 노르끼리 한게 희한하지 않냐?
작은 덩치에 꼼틀대며 추는 꼬냥이.
모두가 인정하는 꼬냥이의 매력! =)
그리고 점심 전에 또 한 티백, 오후에 또 한 티백.
게토레이 음료수 병인데 손잡이 부분의 스티커를 떼고 나니 어째 모양이 좀 19禁.
게다가 녹차 색깔도 노르끼리 한게 희한하지 않냐?
작은 덩치에 꼼틀대며 추는 꼬냥이.
모두가 인정하는 꼬냥이의 매력! =)

